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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랲 레이스 고무장갑] 이제는 고무장갑도 남들과 다르게
작성자1880****| 날짜2018-09-04 | 조회수28
URL : https://blog.naver.com/mosi1030/221349629544



정말 오랜만에 크린랲 제품이 집에 날아왔어요

 

하도 오랜만이라 내가 크린랲 모니터였다는 사실도 잠시 망각했더라는... ㅋ

 

하지만 이렇게 제품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더 크네요  

 

 

 

 

 

 

 

이번에 체험할 크린랲의 제품은 고무장갑과 차우림백 이랍니다

 

 

대개 주부들이 크린랲을 생각하면 비닐 혹은 랲을 연상하는데

 

크린랲에서는 생각보다 아주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요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과도나 일회용 수세미 처럼요 ㅋ

 

 

 

​이번에 체험할 제품은 고무장갑!

 

 

사실 고무장갑은 개인의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인데요

 

전 아무리 소량의 설거지라도 꼭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하는 편이라

 

집에 늘 고무장갑 여분을 쌓아두고 살아요

 

언제 구멍이 날지 모르기에 여분이 없으면 불안하더라고요 ㅋ

 

 

크린랲에서 고무장갑이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제품 상단에 레이스가 그려진 제품이 있다는 건

 

이번에야 알게 되었어요 ㅋ

컬러도 코랄과 바이올렛 두 종류

 

코랄도 다른 고무장갑과 좀 달라요

 

좀더 쨍한 코랄이라고 해야할까요

 

때도 덜 타고 얼룩도 덜 생길 것 같네요

 

 

 


 

 

 

뒷면을 보면 보관 고리를 끼우는 방법이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요

 

 

내 손에 맞는 고무장갑을 찾기 위한

 

사이즈 대견표도 있어요

 

 

전 S 사이즈가 손에 맞지만

 

집에 온 제품이 모두 M 사이즈라

 

하나는 엄마 갖다 드려야겠네요 ㅋ

 

 

 

 

 

바이올렛은 좀 아끼고 싶어서

 

코랄 먼저 개봉!

 

 

윗부분에 끼워서 사용하는 보관 고리가 따로 들어있고요

 

팔꿈치까지 오는 긴 길이에

 

위쪽엔 레이스가 살포시 그려져 있네요 ㅋ

 

 

뭔가 이 고무장갑은 설거지 용도가 다른

 

다른 용도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어요 ( 뭘까?? ㅋ  )


 


 

 

 

바로 고리를 장착해봤어요

 

고무장갑의 끝을 가볍게 잡아 당긴 다음

 

고리를 끼워넣으면 끝

 

 

전 고무장갑 앞쪽에 고리를 바깥으로 나오도록 걸었어요

 

이유는 이따가 설명해드릴게요

 

 

양쪽 다 걸고나니 깔끔하니 보기 좋네요

 

 

 


 

 

 

앞쪽에 걸긴 했지만 고리를 바깥쪽으로 향하게 두었기 때문에

 

사용할 때 불편함은 없어요

 

 

제게는 다소 크긴 하지만

 

손바닥면에 그물무늬가 들어가 있어

 

미끄러운 그릇도 잘 잡고 설거지 할 수 있겠네요

 

 





 

 

 

 

저희집 개수대에는 고무장갑 보관 걸이가 따로 없어서

 

이렇게 빨래집게를 꽂아두고 사용하는데요

 

요게 참 불편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고리를 걸어두니 간편하고 좋네요

 

 

 

제가 고리를 앞쪽에 매단 것은

 

고무장갑에서 물기가 가장 많이 닿는 부분이 손바닥면이기 때문이에요

 

 

손바닥면이 앞으로 오도록 걸어두고 말려야

 

물기가 빨리 마르기 때문이죠

 

 

 

이전에 사용했던 빨래 집게는 고무장갑 두 짝을 함께 집어두었기 때문에

 

겹치는 부분의 물기가 잘 안마르고 세균번식이 걱정되었는데

 

이제는 고리로 멀찍이 떨어뜨려 따로따로 말리니

 

걱정없고 아주 좋네요 ㅋ

 

 

앞으론 크린랲 레이스 고무장갑으로

 

한결 위생적이고 편리한 설거지를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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