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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랲 레이스고무장갑 차우림백 아이디어상품이네!
작성자7529****| 날짜2018-09-19 | 조회수25
URL : https://blog.naver.com/llhoney_s/221361075899

 

 

 

주부라면 누구나 다 아는 브랜드인 크린랲
실제로 주방에서 사용하는 많은 제품들이 크린랲의 다양한 상품들이기도 하죠
저도 서랍만 열어봐도 가득가득하게 보이더라구요.
별 인식안하고 마트에가서 물건을 고를때면
평소에 사용하면서 편했던거, 익숙한것들로 고르곤 했었는데
그게 다 크린랲 제품들이 참 많더라구요.

제가 지금 크린랲 주부체험단 활동을 하고있는데
활동을 하면서 더 다양한 상품들을 보고 사용해보니
진짜 아이디어상품이구나 싶은 제품들이 많아서
오늘은 그걸 소개해볼까해요.

크린랲 레이스 고무장갑과 차우림백인데요.
별거 아닌거 같지만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이디어가 넘치는 상품이예요. 

 

 

 

 

 

레이스 고무장갑은 코랄과 바이올렛 컬러 두가지가 있는데
바이올렛컬러 넘 예쁘지 않나요?
맨날 보던 시뻘건 고무장갑이 아닌
다양하고 예쁜 색상을 가진 고무장갑이라서 더 맘에 들었어요.
주방에 널려있는 빨간고무장갑보다는 요런 예쁜색이 더 보기에도 좋잖아요~ 

 

 

 

 

 

 

크린랲 레이스 고무장갑의 특징은
감각적인 컬러와 팔목부분의 레이스 무늬도 있지만
같이 들어있는 탈부착이 가능한 고리가 포인트랍니다. 

 

 







그냥 일반 제품과 크게 다를게 없는
심플한 디자인인데도 색상이 예쁘니까 더 눈에 들어오는것 같아요.
전 그래서 바이올렛 색상부터 꺼내서 쓰고있어요.
넘나 예쁘당..







포인트 디자인으로 팔목부분에 레이스 무늬가 들어가있어요.
사실 멀리서 보면 잘 안보이긴 하지만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 사소한 디자인이기도 해요.
저는 좀더 화려한 레이스무늬가 들어가도 좋을거 같더라구용ㅋㅋㅋ






100% 천연생고무만을 사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찬물에서는 물론 겨울철에도 항상 부드러움을 유지한다고해요.
뻣뻣해지면 장갑 사용할때 사용감도 안좋고 그릇이 손에서 미끄러지기도 하잖아요.
요건 손에 착 달라붙으니 넘 편하고 좋았어요.
중사이즈인데 제가 손이 좀 작아서그런지 약간 사이즈가 남아서
다음번에는 소 사이즈로 구매해봐야겠어요.
사이즈가 소,중,대 구분되어있어서 사이즈별로 골라서 쓸수 있어 좋답니다.






손바닥쪽에 미끄럼방지도 꼼꼼하게 처리되어있어서
그릇이 미끄러지지 않고 잘 잡아져요.






탈부착이 가능한 요 고리!
이거 첨에 보면서 뭐하는데 쓰는거지? 하면서 설명서 부분을
다시 잘 읽어봤는데 말이죠~
요 조그만게 굉장히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고무장갑 끝쪽에 이렇게 끼워주면 되구요
쉽게 끼웠다 뺐다 할 수 있어요.
가볍고 작기때문에 거슬리지도 않아서
전 그냥 끼운채로 쓰고있어요.






고리의 기능은 바로 이렇게
사용하고 난 젖은 고무장갑을 걸어둘수 있다는거예요!
완전 좋죠?
고무장갑 쓰고 안걸어두고 그냥 놔두면 축축하고
안쪽에 물이 들어가기도 하고 해서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선반같은데 반 걸쳐놓기도 하는데 그렇게 걸쳐두면
미끄러져서 떨어지기도 하고 참 불편한점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렇게 고리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는데
작지만 완전 아이디어상품이더라구요.
진짜 편하고, 걸어두니 바짝 말라서 다음번에 쓸때 축축하지 않아서 좋고
진짜 크린랲 상품 최고!







또 하나 소개할 제품은 차우림백이에요.
육수 우림백은 많이 봤지만 차우림백 따로 파는건
못봤던거 같아요.
차 우릴때 가루가 작은 제품들은 거름망이 있어도
빠져나와서 차 마실때 거슬릴때가 많았는데
차우림백을 사용해주면 편하고 좋을거 같더라구요.








하나씩 뽑아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보관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찻잎, 원두커피, 약재, 말린꽃잎, 요리의 국물 등
다양하게 우려낼때 사용하기에 좋아요.
끈이 달려있어서 내용물을 우려낸 다음에 건지기에도 아주 편하답니다.






뽑아서 바로 위쪽을 벌려서
안쪽에 내용물을 넣고나서 위쪽 부분을 뒤집어주면 되는
아주 간편한 제품이예요.






위에 부분을 뒤집어주면 이렇게
시중에서 파는 차 티백과 똑같은 모양이 된답니다.
대신 요건 제가 원하는 내용물을 원하는 만큼
넣어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편하고 좋은것 같아요.







우엉차 맨날 우리고 난 다음에
건더기 건져내고 나서 마셨었는데
차우림백이 있으니 다 우려낸뒤 꺼내서 버려주기만 하면 되니까
확실히 편하고 좋더라구요.
홍차종류같은 알갱이가 작은것들을 우려낼때
내용물이 빠져나오지 않아 더 좋은 제품이예요.






크린랲의 아이디어 상품들
직접 사용해보니까 넘 편하고 좋아요.
전 이렇게 새로운 상품들 볼때마다
와 진짜 대박이다! 세상 좋아져따!!! 하는 생각 많이하거든요ㅋㅋ
점점 편리한 상품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좋은 요즘이에요.
크린랲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볼때마다 만족스러움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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